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열흘간의 미국과 아일랜드, 터키 방문을 마쳤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특히 시 부주석이 닷새간 미국 방문에서 워싱턴과 아이오와주 머스카틴, 로스앤젤레스 등을 돌며 27개 행사를 소화했다고 전했습니다.
양제츠 외교부장은 시 부주석이 세 나라와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신뢰를 강화하면서 협력과 공동 발전을 심화하는 큰 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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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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