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2~3년 안에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개발할 것이라고 이스라엘이 경고했습니다.
유발 스타이니츠 이스라엘 재무장관은 "이란이 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에 십수 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다"며 "2~3년 안에 미국 동부해안을 타격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을 보유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스타이니츠 장관은 그러면서 "이란의 목적은 유럽과 미국에 직접적인 핵 탄도 미사일 위협을 가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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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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