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선제 공격설로 국제사회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이란군 부참모총장이 자국을 위협하는 적국에 대한 새로운 대응 전략은 선제 공격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모하메드 헤자지 이란군 부참모총장은 우리는 더 이상 적의 공격을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어 "새 전략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우리 국가의 이익을 보호하고 적이 우리 국가의 이익을 해치려 한다고 판단되면 그들에게 반격을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