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부터 손해보험사들이 일제히 자동차 보험료를 내립니다.
인하율은 2.3%로 사실상 확정됐으며 배기량 1천600㏄ 이하 차량 434만대에 인하 혜택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동부화재와 삼성화재가 보험료 2.3% 인하방안에 대해 보험개발원에 요율 검증을 의뢰할 방침이며, AXA 손해보험도 비슷한 수준의 보험료 인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보험료 인하는 개인용 경차와 소형차에 집중될 전망이어서, 2천 CC 이상 중대형차와 외제차는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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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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