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임직원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펼치는 '소통나무'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소통나무 캠페인은 회사와 동료에 대한 바람을 카드에 적은 뒤 소통나무에 매다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고자 마련됐다고 대한항공은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경기 침체, 고유가 등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임직원들의 합심이 중요한만큼 소통 게시판 운영, 부서간 1촌맺기 등의 방안을 통해 소통 캠페인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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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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