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금융타운을 조성해 이르면 2014년 본사를 옮깁니다.
하나금융은 21일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하나금융타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약 33만㎡ 규모로 조성될 하나금융타운은 하나금융지주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거점 역할을 맡게 되며, 이르면 올해 말 착공해 2016년까지 2단계에 걸쳐 완성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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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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