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육계 인사 1만 3천여 명으로 구성된 가칭 행복교육실현을 위한 민주진보교육후보 추진위원회는 서울 동숭동 흥사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국회에 진보 진영의 교육 인사들을 최대한 진출시킬 것을 결의했습니다.
이 단체는 "교육개혁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민주진보 교육 후보가 반드시 국회에 진출해야 한다"며 "정당들은 민주진보 교육 후보에게 당선이 확실한 비례대표 번호를 주고 지역구에서도 적극적으로 공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