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FTA 활용 지원을 전담하는 민관 합동 'FTA 무역종합지원센터'가 발족됐습니다.
지식경제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축이 된 FTA 지원센터는 중소기업의 사업기회 포착과 생산 수출 등 FTA를 활용하는 모든 단계에 걸쳐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경부와 무협은 또한 센터 개소에 맞춰 FTA 관련 특혜관세, 원산지, 규제 정보를 총괄 제공하는 통합무역 시스템을 통해 한미 FTA 관세율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