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1일 농산물에 대한 중금속과 방사능 조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품질관리원은 중금속, 방사능, 병원성 미생물 등에 대한 조사비중을 작년 14%에서 올해 20%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잔류 농약 위주의 농산물 안정성 조사에서 벗어나겠다는 취지입니다.
폐금속 광산과 공단 등의 인근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에 대한 중금속 조사물량도 늘리고 부적합한 농산물은 전령 수매해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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