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저녁 10시 반쯤 서울 신문로 2가의 한 도로에서 42살 주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을 하다 택시 등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주씨등 3명이 얼굴과 팔을 다쳐 가까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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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 10시 반쯤 서울 신문로 2가의 한 도로에서 42살 주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좌회전을 하다 택시 등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주씨등 3명이 얼굴과 팔을 다쳐 가까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