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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도,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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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유치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경남도는 이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국제관광전에 참가하는 등 적극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특히 최근 CNN이 '한국의 관광명소 50곳'으로 선정한 창녕 우포늪과 합천 해인사, 지리산 천왕봉, 진주 촉석루 등을 외국인들에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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