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연맹은 지난 3년 6개월 동안 삼성증권 임직원들이 금융 당국으로부터 가장 많은 문책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의 2008년부터 2011년 6월 말까지 증권사 제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삼성증권은 62명이었고 그 다음이 SK증권 22명, 대우증권, 동양증권 순이었습니다.
삼성증권은 금융실명제 위반, 혐의보고 미이행, 계좌개설 신청서 부당폐기 등으로 금융 당국의 제재를 받았다고 금소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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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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