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 월요일은 새로 나온 책을 소개합니다.
홍지영 기자입니다.
<기자>
브릭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던 짐 오닐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회장이 또다시 세계 경제를 조망할 새로운 틀을 제시합니다.
브릭스와 신흥 시장을 잇는 신개념 성장 시장으로 저자는 브릭스 4개국과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과 터키를 포함한 믹트 4개국을 꼽았습니다.
앞으로 영향력이 거세질 이들 나라의 약진은 21세기형 골드러시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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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아들을 위해 변호사인 아빠가 들려주는 수험 체험기입니다.
다섯 번에 걸친 실패 끝에 사법 시험에 합격한 아빠가 자신이 겪은 시행 착오를 토대로 올바른 수험 방법은 물론, 인생길의 선택에 대해서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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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매체를 설립한 저자들이 올해 국내 정치 지도를 SNS 확산과 연관지어 예측했습니다.
SNS가 기존 뉴스 매체의 종말을 고할 것이며, 트위터가 정치인과 유권자를 잇는 정치 마당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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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생태학 박사인 저자는 온 가족이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에 중독돼가자 모든 전원을 끄기로 결심합니다.
18살, 15살, 14살 세 남매가 6개월 동안 금단 증상을 떨치고 IT 중독증을 헤쳐나가는 여정이 생생히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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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의 방송인 아내와 영화감독인 토종 한국 남편의 좌충우돌 출산기입니다.
출산을 계기로 불거진 문화의 벽을 넘으며, 부부는 언제나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야 행복할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