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졸업식 참석차 일시귀국한 박태환이 일주일간의 휴식을 끝내고 다시 호주로 떠났습니다.
호주 브리즈번으로 떠난 박태환은 앞으로 8주 동안 3차 훈련에 들어가 경기력을 9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박태환은 오는 4월 15일 귀국해 동아수영대회에 참가한 뒤, 다시 4월 말 호주로 떠나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열리는 현지대회에 참가하는 일정을 소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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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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