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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용 의원, '학교폭력 대처 전문인력 확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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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윤석용 의원은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초·중·고교에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하는 내용의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는 초·중·고교가 전문상담교사 이외에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임상심리상담원 등 상담인력 4명을 둬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윤 의원은 전문인력 부족으로 학교 폭력 피해학생의 보호와 가해학생의 선도에 한계가 있어서 상담 인력을 보강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내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상담 인력을 확충할 경우 들어가는 경우는 비용은 내년부터 5년 동안 모두 6조 9700억 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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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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