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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빌린 차 사고 보상하는 보험 곧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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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없는 운전자를 위한 자동차보험이 올 상반기 출시됩니다.

금융감독원은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경우 보상하는 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차량을 빌려타다 사고를 내더라도 자동차 소유자의 보험료는 할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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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는 신용불량자가 된 대학생이 개인 워크아웃을 통해 채무조정을 받으면 채무상환을 미루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취업 대학생의 경우 졸업 후 취업까지 최장 2년, 채무상환을 미룰 수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며, 일자리를 구하면 최장 10년에 걸쳐 채무를 갚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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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이 현재의 고용 수준이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500개 상장기업을 조사한 결과 올해 채용을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하겠단 응답이 56.6%였고, 기존의 생산 설비를 유지하겠다는 답변이 78%를 기록하는 등 올해 기업들의 투자 고용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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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심사역 소사이어티는 국내 보험 범죄로 새는 보험금이 연간 2조 2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보험 범죄로 인한 보험금 누수비율은 우리나라가 13.9%인데 반해 프랑스와 캐나다가 6%, 영국 4%, 일본은 1% 이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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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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