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IT & SMART] 초슬림 노트북 '뉴시리즈9' 출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전제품 전시회에서 처음 소개된 삼성전자의 초슬림 노트북 시리즈가 국내에도 출시됩니다.

얇게 만들기 위해 덮개를 이음새 없이 한 덩어리로 만들고, LCD 화면, 키보드 등 주요 부품을 맞춤 설계했습니다.

부팅 속도는 10초 미만, 대기모드에서 작업모드로 전환하는 것도 1초면 됩니다.

[남성우/삼성전자 부사장 : 성능, 디자인, 사이즈 모든 면에서 경쟁제품을 단연 압도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3.3인치 모델의 출고가가 3백만 원으로,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

스마트폰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유튜브를 모바일로 보는 건수가 1년 만에 5배나 늘었습니다.

[염동훈/구글코리아 대표 : 네트워크 스피드도 좋아지고, 클라우드 서비스도 많이 발전하면서 크게 변화가 있는 것 중 하나는 서비스들이 이제 텍스트 중심에서 멀티미디어 방식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

사용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유튜브를 통해 보는 콘텐츠는 뮤직 비디오가 58%로 가장 많았고, TV 예능 프로그램 37%, 코믹한 영상 36%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

광고
광고 영역

지금까지 출시된 10.1인치 태블릿PC 가운데 가장 얇은 제품이 출시됐습니다.

도시바가 내놓은 태블릿PC는 두께가 7.7mm, 무게는 510g에 불과하지만 다양한 연결 단자를 이용해 외부 모니터나 저장매체와 손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차인덕/도시바코리아 대표 : 저희 제품을 이용해서 PC로 연결할 수도 있고, HDMA단자를 통해서 TV와 연결시켜 엄청나게 좋은 화면을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음원의 특성을 왜곡 없이 재생할 수 있어 화상채팅 등을 하면서도 주변의 소음을 차단하고 깨끗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