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영상] 쓰레기 더미가 '둥둥?' 한강 뒤덮은 유빙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강 하류를 뒤덮은 유빙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강추위에 얼어붙었던 한강이 녹으면서 곳곳에 얼음덩어리가 떠다닙니다. 최고 수십 미터가 넘게 이어진 유빙은 오염물질과 매연, 먼지가 뒤섞여 멀리서 보면 거대한 쓰레기 더미처럼 보입니다.

하류로 내려갈수록 점점 더 많은 유빙이 서해로 흘러가는데, 녹지 않고 떠다니는 유빙으로 인한 선박 고장과 양식장 피해가 우려됩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