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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귀하신 몸' 와인, 가격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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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수입사들이 공급가격을 인하합니다.

와인수입사 나라셀라는 몬테스 알파 시리즈의 공급 가격을 다음 달부터 평균 10%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칠레산인 몬테스는 국내 와인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이 판매되는 와인입니다.

국내 와인 수입시장 점유율 1위인 금양인터내셔널도 다음 주부터 일부 제품의 가격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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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 성인 1명당 마신 소주가 84병이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4.3일에 1병을 마신 것으로 비 음주인구를 감안 할 때 실제 술을 마시는 성인이 소비한 소주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주류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희석식 소주의 출고량은 32억 7천 225만 병으로 지난해보다 0.07% 감소했습니다.

업체별로는 하이트진로가 시장 점유율에서 여전히 1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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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비심리가 지난해 말보다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은 지난해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9.1로 전월대비 4.4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시장의 소비심리지수는 지난해 1월 106.6에서 111.2로 토지시장 소비심리지수는 87.3에서 90.8로 각각 올랐습니다.

전반적으로 부동산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도 연초 기대효과와 전세수요 증가 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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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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