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에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할 때 기존 소형 주택의 절반은 소형으로 짓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60m² 규모의 소형 주택 건립 비율을 현재 20%에서 50%까지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재건축 시 소형 주택이 많이 줄어들어 서민들의 전·월세난이 심각해서 이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라며, 국토부에 도시주거환경정비법 개정을 건의하고 시 조례를 개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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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