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경제분석기관은 스위스 취리히가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은 지난해보다 9계단 상승한 27위를 기록했고, 취리히에 이어서 도쿄와 제네바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미국 뉴욕은 47위, 로스엔젤레스와 중국 상하이는 공동 4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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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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