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군과 해병대 신임장교 합동임관식이 오는 28일 계룡대에서 거행됩니다.
임관식에서는 육.해.공군사관학교와 3사관학교, 학생중앙군사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배출된 생도 5천 6백여명이 소위 계급장을 답니다.
신임 장교들은 임관식 후 각 병과학교에 입교해 추가 군사교육을 받은 뒤 근무지에 배치됩니다.
국방부는 "전체 신임장교가 한자리에서 임관식을 가짐으로써 상호 일체감을 느끼고 합동성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합동임관식이 열리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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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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