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광양항이 종합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일부 컨테이너 부두를 일반 부두로 전환하기로 하는 등 광양항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에는 물동량 확대를 위해 수입화물과 환적화물에 대해 인센티브 단가를 상향 조정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
또 연간 컨테이너 처리량이 300만TEU를 달성할 때까지 항만시설 사용료를 면제하는 방안과 항만공사 내 물류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