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계속되고 있는 이상 한파로 숨진 사람이 6백명을 넘어섰습니다.
러시아 보건당국은 올해 혹한으로 215명이 숨지고 5천5백여명이 저체온증과 동상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주 동안 우크라이나에서는 한파로 최소 135명이 숨졌고 폴란드와 이탈리아에서도 각각 82명과 4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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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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