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금융감독기관 금융시장청은 주식 시장 안정 차원에서 지난해 8월, 10개 주요 금융사 주식의 공매도를 금지했던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시장청은 지난해 8월 11일 그리스와 이탈리아 채무와 관련해 주요 은행들의 주가가 급변동하자 3개월 동안 은행들의 주식 공매도를 금지했고, 11월에 다시 3개월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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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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