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수수료율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소상공인 단체연합회가 대기업 카드사를 상대로 가맹해지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 측은 국회 정무위가 처리한 신용카드 수수료법을 카드사들이 반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신용카드 수수료율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소상공인 단체연합회가 대기업 카드사를 상대로 가맹해지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 측은 국회 정무위가 처리한 신용카드 수수료법을 카드사들이 반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