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외국인 투자기업에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주요 외국인 투자기업 사장단 등과 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요청하고 국내 외투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13일 참석한 외국인 투자기업 중 19곳은 2015년까지 22억 6800만 달러를 투자하고 2300여 명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은 투자 활성화를 위해 조세 감면과 현금 지원 등 인센티브 확대, 지방 소재기업의 우수인재 확보 지원 등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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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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