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새로 보급된 기능성 전투화에 가죽 찢어짐 현상이 나타난 것과 관련해 가죽 강화와 가죽 사양 변경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앞코 부분의 가죽을 강화하거나 강도를 강하게 하는 등 기술적 검토를 포함해 미군처럼 육면전투화, 일명 세무워커 사용까지 감안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방부는 올 하반기에 보급되는 전투화부터 개선된 사양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