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뉴타운 구조조정' 구상이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내자 서울의 재개발 지분가격이 석달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월 서울 재개발 지분의 3.3㎡당 평균 가격은 2천 454만 원으로 한 달 전보다 월 2천 522만 원에서 2.7% 떨어졌습니다.
구별로는 흑석뉴타운 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동작구가 6%, 한남뉴타운이 위치한 용산구가 5.8%로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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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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