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가 무슬림들에게 시리아 반군에 대한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빈 라덴에 이어 알카에다를 이끌고 있는 아이만 알-자와히리는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무슬림들에게 아사드 시리아 정권에 맞선 반정부 세력의 봉기에 동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라크의 고위 안보 관리는 이라크 북부 모술 지역에서 알카에다와 연계된 전사들이 무장한 채 시리아로 들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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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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