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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탈 주민 242명 중소기업서 일자리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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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해 처음 실행한 북한 이탈 주민 중소기업 취업 연계사업을 통해 242명이 일자리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참여인원은 3900명으로 취업 성공률은 5.1%에 그쳤습니다.

중앙회는 북한 이탈 주민의 취업지원시스템이 마련된 게 의미가 있다고 보고, 다만, 많은 주민이 국내 중소기업이 문화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등 개선해야 할 점도 드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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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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