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휘트니 휴스턴 사망…사망 원인·장소 불분명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이 48세의 나이로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휴스톤 측 홍보 담당자는 사망 사실을 발표하고 원인과 장소는 불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

휴스턴은 1985년 데뷔해 그래미상을 6차례 수상했고, 누적 음반판매량이 1억 7천만 장에 달하는 등 팝의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지난 1992년에는 배우 케빈 코스트너와 함께 출연한 영화 보디가드로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07년 가수 겸 작곡가 바비 브라운과 이혼한 뒤 술과 마약 중독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