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메인주 당원대회에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39%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론 폴 하원의원이 36%로 2위에 올랐고, 사실상 이곳 경선을 포기했던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은 각각 18%와 6%를 기록했습니다.
롬니 전 주지사는 4년 전 메인주 공화당 당원대회에서도 존 메케인 상원의원을 누르고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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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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