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이어지면서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분의 1을 넘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25일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1천115조5천522억 원 가운데 371조4천588억 원, 33%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이 시총 기준으로 국내 주식의 3분의 1 이상을 보유한 것은 2007년 10월1일 이후 처음입니다.
외국인은 올해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8조6천500억 원 이상을 순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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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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