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와 사이버전 위협에 대응하는 조직의 임무와 기능을 강화합니다.
국방부는 비확산정책과의 명칭을 대량살상무기대응과로 변경하고,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공격에 대응하는 정책을 발전시키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량살상무기대응과에서는 확장억제와 핵정책, 미사일정책, 화생무기정책, 우주정책 업무 등을 수행토록 했습니다.
또 정보보호팀의 명칭을 '사이버방호정책팀'으로 변경해 북한의 사이버전 위협 대응 등 사이버정책 발전과 업무 총괄 기능을 강화토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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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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