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찰, 리베이트 혐의 어린이집 무더기 계좌수색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양천경찰서는 특기적성교육 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서울 서남부와 경기 부천시 등의 어린이집 관련 계좌 174개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들 어린이집은 예체능, 영어 등 특기적성교육 업체에 사업권을 주는 대가로 교육비의 80% 정도를 되돌려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체험 학습이나 간식비 등을 업체가 대납하게 하는 식으로 돈을 돌려받은 곳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