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생산기능에 교육과 업무, 정주기능까지 포함하는 제3세대 개념의 상생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와 유병기 도의회 의장은 8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발표하고, 상생 산업단지가 조성될 경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충청남도는 천안·아산권을 비롯해 서산·태안·당진권, 공주 연기권 등 충남을 7개 권역으로 나눠 상생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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