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에서 학생을 성추행한 교사가 직위해제된 데 이어 뉴욕의 공립학교에서 보조교사가 학생을 성추행하고 동영상을 찍어 유포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크라운 하이츠에 있는 공립학교에 근무하는 보조교사인 마흔 살의 탈릭 브룩스는 10대 학생을 성추행하고 이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브룩스는 재직하던 학교에서 이미 해직된 상태라고 뉴욕타임스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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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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