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민의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나섰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오전 브리핑에서 "올해를 '독서의 해'로 지정해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문화부는 먼저 3월 초 '독서의 해' 선포식을 열고, 연중 독서 캠페인 추진, 독서 진흥 프로그램 마련, 취약계층 독서 활동 지원 등의 계획을 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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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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