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이 이번 주말 비공개로 방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9월 취임한 뒤 처음 한국을 찾는 퍼트레이어스 국장은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등 외교안보 당국자들을 잇따라 만나 한반도 주요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김정은 후계 체제와 북한의 정치 군사적 동향 등에 대해 주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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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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