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8일 공직선거관계법심사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4월 총선 선거구 획정 문제에 대해 최종 조율에 나섭니다.
현재 새누리당은 경기 파주와 강원 원주를 분구하고, 세종시를 신설하는 등 모두 3개의 선거구를 신설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반면, 민주통합당은 세종시를 포함해 4개의 선거구를 신설하고, 4개의 선거구를 줄이는 이른바 4+4 획정안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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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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