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시 신청사 입주 10월로 또 연기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당초 4월로 예정됐다 6월로 미뤄진 서울시 신청사 입주가 10월로 또다시 늦춰졌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신청사 공정률이 76.7% 정도라서 기존 계획대로 6월 입주가 가능하지만, 여름철 폭우 등에 안전한지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입주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