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9시 2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일패동의 도로에서 36살 김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앞에 있던 택시와 버스 등 차량 4대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0살 이모씨 등 8명이 목과 팔 등에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 김 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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