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7시 40분쯤 광주 북구 용봉동의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교수연구실에서 불이 났다가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구실 10㎡가 탔고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선과 같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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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7시 40분쯤 광주 북구 용봉동의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교수연구실에서 불이 났다가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구실 10㎡가 탔고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선과 같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