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에서 중국이 시리아 결의안에 반대한 데 항의해 시리아와 리비아 시위대가 리비아 주재 중국대사관을 공격했습니다.
시위대 50여명은 주 리비아 중국대사관에 돌과 계란 등을 던지며 항의했고, 시위대 중 한 명은 대사관 진입을 시도하다 실패했습니다.
시리아와 리비아인 시위대는 앞서 지난 5일 시리아 결의안에 반대표를 던진 러시아에 항의해 리비아 주재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도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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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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