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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교육복지 우선지원학교 127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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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교육복지 우선지원 학교가 127곳으로 늘어납니다.

전북교육청은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지정하고 있는 교육복지 우선지원 학교를, 기존 111곳에서 올해 1 27곳으로 늘리고 모두 14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학교에는 지역 사회교육전문가 1명 씩이 배치되며, 취약계층 학생들의 기초학습능력을 높이고 문화체험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 등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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