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저출산 해소를 위해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운영에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생보재단은 오는 10월까지 서울 구로구와 경기 오산·이천시, 광주 남구 등에 어린이집을 열 예정입니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조부모 육아법 교육 지원에도 14억 원을 투입하고,15억 원 규모로 희귀 난치 치료비 및 희귀의약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자살 시도자의 상담을 유도해 마음을 돌리는 긴급상담 전화를 전국에 확대 설치하고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교재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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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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