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간에 군사분야의 자유무역협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월터 샤프 전 한미 연합사령관과 국방전략 자문회사인 모니터 내셔널시큐리티의 존 프라이어는 최근 군사전문지 디펜스뉴스에 보낸 공동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두 사람은 "군수업체 간의 협력을 장려하고 한국 업체들의 미 국방시장 진출을 장려하기 위해 한미 FTA를 모델 삼아 양국간 군사 FTA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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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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