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찰, 학교폭력 방관혐의 중학교 교사 첫 입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양천경찰서는 학교폭력에 적극 대응하지 않은 혐의로 중학교 교사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교사는 지난해 4월 제자인 여중생 C 양의 부모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으니 조치를 취해달라는 요구를 여러 차례 받았지만,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았고, C 양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학교폭력을 방관했다는 이유로 현역 교사가 입건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