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증시가 미국 고용통계 개선에 힘입어 8천9백 포인트 대를 회복했습니다.
닛케이 평균 주가지수는 지난주 금요일 종가보다 1.10% 오른 8,929.20 포인트로 장을 마쳤습니다.
닛케이 지수가 8,900 포인트대에 올라서기는 지난해 10월 31일 이후 약 3개월만입니다.
지난 주말에 발표된 1월 미국 고용통계가 시장의 예상을 웃돌면서 자동차를 비롯해 경기에 민감한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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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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